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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기 올립니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2-10-03 (수)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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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동시반여러분~^^


정규반을 거쳐..이번에 실전반에 들어와서 교실 맨 구석탱이에서 수업따라가냐고 정신없는 사람이랍니다~


지금 막 태왕사신기 보고..책좀보다..문득~윤샘의 얼굴이 생각나서..조금 시간이 늦었지만,후기 올릴께요~


동시반과 함께 한지도 꽤 됐는데..글을 처음 남기는거라 어색하기도 하네요..


나중에 목표점수에 도달하면 한방터트리고 조용히 사라질려했는데~^^;;



토익..대학에 들어와서 지겹게듣던 영어시험..학교 곳곳에 토익특강이다 뭐다..


교양필수로 필수 영어회화도 면제되는 그 토익..친구들은 다들 토익봐서 시험면제되는데..저만 미련하게 시험을봐서


학점 완전 바닥으로 기었던 생각도나는군요~


지금까지 태어나서 1학년때 한번보고 군대갔다와서 이번 3번 총 4번의 토익을 봤네요..


이공계열이기도 하고..돈도 돈이고(나름 왜 돈을 외국에 갔다줘..라는 자기합리화와 함께~)


결론적으로 토익에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한때 유학한번가봐~라는 생각에 이익훈 어학원에서 토플을 했던게 전부였습니다. 쿨럭~ㅡ.ㅡ;;



한동안 영어와 담싸고 지내다가.. 이번 5월쯤에 영풍문고에 들러서 전공책 좀 보던중~


저기 베스트 셀러 전시해놓은 곳에서 한 책이 절 향해 손짓을 하더군요~이리와봐~이리와봐~라고..


뭐지..하고 가서 봤습니다..그때 책이 저한테 그러더군요..좋은말로 할때 토익공부하라고..안그럼 너 나중에 피본다고..-.-;;


그때 처음 접했던 토익책 토마토 베이직이었습니다..책 표지가 이쁘더군요~^^


전공 책 살려했던 돈으로 RC와 LC 책 두권을 사들고 집으로 와서 그때 부터 토익이라는 넘과의 목숨을 건 한판 승부가 지금까지


펼쳐지고 있죠~이넘이 엄청 세서....아직까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6월 첫 시험- 토익시험유형이 어떤지..바뀌었다는데 어찌 바꼈는지도 모르고,,


솔직히 LC의 경우는 사진보고 고르는문제는 예전에 한번봤는데..파트2.3.4가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책 사서 보고알았죠~솔직히 아직까지 토익 점수가 어떻게 매겨지는지도 모릅니다ㅡ.ㅡ;;


나름 샀던 책으로 열심히 한다고 총 3번정도 정독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물론 전날 새벽3시까지 피할수없는 술자리를 가지고 본 시험고 약간 졸아서 예상은 했지만..


잘본건지 못본건지 중간이지도 모르고 친구에게 물어봤다가..급좌절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



좌절모드에서 둥둥 떠다니다가..학원을 다녀보자..라고 마음먹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검색어 "종로에서 토익 잘 가르쳐주는 곳"이라고 검색하니 이익훈어학원이 평이 좋더군요~


오케~여기야 여기서 이 토익이라는 넘!! 너 죽었스~하고..


이익훈 어학원 토익강좌를 고르던중 두개로 압축~백신반인가??그거하고 동시반~둘중에 어딜가지..고민하다가


이왕이면 이쁘시고 상냥하시고..목소리도 좋을것같은 여선생님들한테 배우자..라고 맘먹고 동시반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수강신청 깜빡깜빡 바로 전에 수강신청하고 첫 수업~허걱~사람 열라 많다~!!


수업시작전 줄 서서 기다리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고 나의 지난 모습들과의 반성과 함께 열심히하자 맘먹고 공부시작~!!


그 마음 오래 못가더군요~M.M;;


첫달은 잘 다녔는데 그 다음달은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시험때문에 한달의 반이상을 나가지 못했다는..



7월 시험- 급좌절의 여파로 토익이라는 넘이 무서워서 패쓰~한방에 터트려 주겠어라고 마음을 먹으면서~



8월 시험- 7월, 8월 정규반 수업듣고 복습하고~ 단어장 시험 일주일전부터 달달 외워서 응시했습니다~


단어장의 위력을 실감하는 시험이었습니다~



7,8월 수업을 다 소화하지 못했다는 생각으로 다시 정규반 수강~



이번에는 독하게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스터디도 들고 싶은데 사정상 안돼고~


목표를 수업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자라고 마음먹고 복습과 예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10월 시험까지..수업끝나고 학교로 GO 수업,쉬는 시간빼고 오로지 토익공부~



LC- 아직까지 헐떡이고 있습니다.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공부하고있는 방법은 패쓰할께요~


정말 저주 받은 귀탱이란 말인가?? 귓밥도 자주 파는데~ㅡ.ㅡ;;


솔직히 LC공부는 윤샘한테 죄송한데.. 많이 하질 못했습니다..하루에 많이하면 1~2시간...아에 안하기도하고..


나름 단어장도 열심히 외우고 하는데..역시 사운드에 저의 귀탱이가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나봅니다~


저의 귀에는 아직도 슝~슝~하는 소리만 들린답니다~-.-;;


아무리 10월시험에 쓰레기통 옆에 앉아서 시험을 봤다지만..8월과 10월 사이에 10점이 올랐다는건~좌절~ㅡ.ㅡ



RC- 나름 열심히했습니다.우선적으로 수업 복습과 예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10월 셤까지 다른 문제집은 보질 않았습니다.


문제의 적용도 중요하지만..나름 이론이 바탕이 되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이론에 치중했습니다.



PART5-저 개인적으로는 가장 바탕이되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확실하지 않으면 모든 파트가 흔들린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정샘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시작했습니다. 복습하고, 교재 뒤의 문제풀어보고..


강의 내용이 아니지만 한달 스케줄표를 보고 매일 시간을 정해서 미리 예습을 했습니다.


보통 강의 스케줄보다 3일치를 미리 예습했습니다.


나름 전략을 세운거죠~-.-;; 이러다보면 복습하고 수업전에 예습하고,다시복습하고 한 문법 부분이 끝나면


그 부분을 적어도 3번~4번이상 정독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틀린문제를 검토하다보면 아~이건 단어장 몇번째 어디쯤에 있었지..라고 생각이나더군요~



문제풀이의 경우에는 시간을 정해놓고 풀어보고 틀린문제 뿐만아니라..문제에 나와있는 모든 문장을


해석하고 다시한번 검토하면서 풀었습니다. 결국 이 문장들이 모여서 PART6.7이 되기때문에..


틀린문제 뿐만아니라 맞었는데 아리송한 문제. 그 문장속에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 뒷면에 적어서 틈틈히 보았습니다.


시험보기전에 시간을 정해놓고 단어장 정독과 오답문제,단어들을 외웠습니다.



단어장은 나의 오른팔, 나의 분신이라고 생각하고. 지하철이나 친구들 만나러 가서 기다리는시간.


하루에 짜투리 이동 시간. 학교수업시작 전 등등..끼고 살고 있답니다.


단..간혹~~지하철에서 어르신들 앞에서 미친넘처럼 중얼거리다가 혼날 수 있습니다.-.-;;



PART6- PART5와 PART7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PART7- 정규반때 샘이 미리내주시는 숙제뿐만아니라 일정양의 할당량을 두워서 매일 풀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쓸데없이 꼼꼼한지라 문장을 하나하나 세세히 해석하는 버릇이있어..


시간을 정해놓고 풀면항상 시간이 초과되거나 간당간당했습니다.


그래서 쓰고 있는 방법이 우선적으로 문제를 풀고나서..확인하고 다시한번 지문을 읽으면서


전체 맥락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포인트 잡기를 했습니다. 하다보니 지문 유형별로..


나중에 지문을 보면 이게 문제로 나올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출제자들도 사람이니..다 비슷한가 봅니다..간혹 뒷통수 치는 문제는 있지만요~


지문상의 모르는단어는 대부분 해설집에 보면 아래쪽에 정리되어있어..표시하고 외웠습니다.


그날 할당량의 문제를 풀기전에 다시한번 복습하고..10개 지문정도를 끝내면 다시한번 복습하고 해서


외웠습니다~ 따로 PART7용 단어장을 만들어서 모르는 단어는 문장과 함께 적고 외웠습니다.


나중에는 PART7용 단어장에 옮겨적는 단어가 적어지더군요..역시 안외워지는 단어는 죽으라고 안외워지다군요..


또한 속독과 문맥을 이해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영자소설을 자주보고있습니다.


요즘은 "Men are from mars , women are from venus"를 보고 있답니다.



VOCA- 교재 뒷편 보카부분을 봤습니다..외우는 방법뿐~아직도 외우고 있습니다..정말 징하게 안외워지네요..돌아서면 까막고..


까악~까악~~정녕 난 까마귀란 말인가??-.-;;


단 정샘의 말처럼 짝궁 단어와 관련어휘와 묶어 통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대략 rc공부하고 있는 방법을 말씀드렸는데..말씀드리고 나니 부끄럽네요~솔직히 이번 RC시험은 찍었던게 맞아서 점수가 좋게 나온것 같습니다..암튼 수업듣고 rc만 이렇게 복습하는데..보통하루에 5~6시간이 걸리더군요~


개인공부도 하고 LC까지 해야하기때문에..윤샘한테는 죄송스럽지만..상대적으로 LC공부를 등한시 한것 같습니다..


유동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성격상 그게 잘 안되네요..유동적인 시간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는 1.수업충실,결석은 악의구렁탱이(저도 악의구렁탱이에 여러번 빠지고 있다는..)


2. 복습 3. 단어장끼고 살기 4. 개인공부시간 인것같습니다.



동시반과 벌써 아침시간에 동거동락한지도 5개월이 지나고 있네요~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날씨도 추워지고..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커풀지옥 솔로천국을 외치는 나에게는..앞으로가 힘들겠지만..


동시반 샘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동시반 여러분 날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다들 목표 점수에 도달하셔서..토익이라는 넘 혼내 줍시다.


쓰다보니..주절주절..나불나불 많이도 떠들었네요~


좋은 밤 되시구요~다들 내일 뵙겠습니당~




-크레바스가 되고싶은 사람이 토익짱나!!를 외치며 올리고 갑니다^^~



P.S: 다음 주 중 상담신청 합니다~-.-;; 선청성인지 후천성인지..저의 저주받은 귀좀..해결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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